너와 나
하늘은 우리를 늘 한결같은
자리에서 내려다봐 주고 있단다
친구야. 어느 때이고 삶이
힘겨울때는 하늘만봐
나 죽어도 나 살아도
너와 함께이고 싶다
같이 살고 같이 죽어도 여한이 없다
난 너에게 말하고 싶다
나는 너와 친구가 된게 행복하다
진정한 친구이다